많은 분들이 문의 하셨던 과월호 구입...

그동안 빨리 준비해드리지 못하여 저희로서는 매우 안타깝고 죄송했습니다. ㅠㅠ 

드디어 판타스틱 과월호 판매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라딘에서 진행 중이니 구하고 했으나 경로가 없었던 과월호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100616_fantastic (구입하러 가기)

남아 있는 모든 수량을 제공하는 마지막 기회이니 이번 이벤트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100616_fantastic

 

 

 



웹진을 지향하는 판타스틱 카페가 네이버에 개장했습니다.


주소는 http://cafe.naver.com/nfantastique.cafe 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공평무사하게 다루며 각각의 장르 소설의 재미를 보다 알기 쉽게 전달하고
기성작가와 신인작가들의 작품을 연재, 게재하는 것이 카페 개장의 목적입니다.

아울러 기존 종이잡지 당시 판타스틱에 게재되었던 기획 기사 및 칼럼 등을 바탕으로
구조적으로 체계적이고 규모 면에서 방대한 장르 소설 자료 창고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카페의 활성화를 통해 다시 종이 잡지로의 복귀도 지향하고 노력하려 합니다.
아직은 준비 상태인 임시개장 상태로 저희가 의도하고자 하는 바에는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만,
판타스틱에 관심 가져주셨던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틱 드림. 
  




월간 판타스틱 독자님께 드리는 글

보다 근본적인 검토와 장기적인 방향을 재 설정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월간 <판타스틱>을 휴간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매월 말이면 잡지를 기다리고 찾아 주신 애독자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약속을 드린 지 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금 이런 말씀을 드리게 돼 송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판타스틱>이라는 매체를 통해 장르 문학의 가능성을 확장시키고 활력을 돋우려는 의지는 결코 변함이 없었으나, 그 준비가 그에 따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점 깊이 반성합니다.

현재 <판타스틱>의 관계자 모두는 한 권의 잡지가 아닌 보다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 중이며 그 결과는 곧 가시화될 것입니다.

또, 이 휴간 공지가 ‘판타스틱’이라는 이름에 종언을 고하는 것이 아닌, 더 큰 의미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모두 간절히 바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려를 끼쳐 드린 만큼, 정기구독자 여러분들께는 남은 기간에 상응하는 조처를 할 것입니다. 이 사항은 정기구독자 개개인에게 연락드릴 것이며 그 과정에서 어떤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르 문화의 빈곤함을 떨쳐 내겠다는 창간호의 의지,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월간 <판타스틱>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독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흔들림 없는 애정으로 믿고 지켜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판타스틱




안녕하세요, 판타스틱입니다.
3월 24일부터 판타스틱에서 정기구독자들께 휴간 관련 내용에 대해
개별 전화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독자님과의 전화연락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계속하여 연결을 시도하면서
동시에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연락 드릴 예정이오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독자님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통화가 불가능한 경우,
본 포스트에 비밀덧글로 안내 받으실 방법을 알려주시면
보다 신속하게 관련 내용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판타스틱의 휴간 조치에 따른 독자님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1. 인쇄 오류에 대해서

판타스틱 3월호 라이트노벨 특집기사 '참을 수 없는 재미와 가벼움_라이트노벨의 세계에 어서오세요'의 잡지내 표지 일러스트가 인쇄상의 오류에 의해 알려드립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물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디자인 작업에서 작업물 파일이 잘못 반영되어 PDS파일이 아닌 JPEG파일이 기사내 표지 일러스트로 사용되었습니다. 때문에 특집기사의 표지 일러스트가 일러스트레이터의 본래 작업물보다 더 낮은 화질의 일러스트로 인쇄되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책임이 아닌 판타스틱 디자인 작업에 있어서 발생한 오류임을 밝히며 독자 여러분께 양질의 일러스트를 제공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해당 작업을 진행해주신 일러스트레이터 Cu-rim께도 성실하게 작업하신 훌륭한 작업물이 그대로 인쇄에 반영되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 기사 오류에 대해서

3월호의 특별 인터뷰 '야로슬라브 올샤 Jr. 주한 체코 대사' 기사에서 288p에 기재된 실버버그의 작품 <postronic man><positronic man>이 잘못 기대된 것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기사내용에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다고 언급되었지만 1994년과 2000년에 각각 <양자인간>(동아출판사,1994)<바이센테니얼맨>(좋은벗,2000)으로 이미 기번역소개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정보를 담지 못한 점을 사과드리며 댓글을 통해 알려주신 'scifi'님께 감사드립니다. 

판타스틱 편집부 드림




editor@fantastique.co.kr 메일 계정이 잘 복구되었습니다.

투고, 독자의견, 행사공지, 아이디어 제공 등 많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서버 이전 작업으로 인해 오늘(2010년 2월 8일) 오전부터 editor@fantastique.co.kr 계정이 일시적으로 사용 정지되었습니다. 

투고 및 의견을 보내시는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어제 일요일(2월 7일) 오전 9시 3분에 파x 님이 보내신 "xx와 로봇" 원고까지 들어온 상태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이전 작업을 완료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만 참아주세요.

이전 작업이 완료되면 다시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판타스틱> 23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각 서점으로 유통되었으니,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구매 가능처
- 인터넷서점   :   yes24  인터파크 도서  /  알라딘  /  교보문고  /  리브로
- 주요 대형 서점 : 교보문고  /  영풍문고  /   반디앤루니스 등
- 전문 서점(홍대) : 한양문고(툰크샵)  /  북새통문고
- 기타 서점 : 해당 서점에 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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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호 이벤트에는 연랑 님과 원더풀 YURI 님께서 쓰신 엽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판타스틱 2월호 한 권씩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미 2월호를 사셨으면 편집부 마음대로 고른 다른 책을 한 권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자 이제 3월호 이벤트입니다. 방식은 같습니다. 공개 댓글로 200자 원고지 한 장 또는 열 문장 내외 정도의 엽편소설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올려주신 엽편소설 중 편집부 편견으로 가장 재밌는 소설 두 편을 선택해서 사진과 함께 다음 3월호에 게재하겠습니다.

사진은 1월호와 마찬가지로 이다민 씨의 작품입니다.


자자 이제 엽편소설을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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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판타스틱 2008년 12월호에는 "대체 왜 내 원고는 거절당하는가"와 "대선배들의 충고"와 "이 잡지의 망할 편집자는 뭘 원하는 거야!"라는 아주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제가 지금 드리려고 하는 말씀은 이 기사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위에 어떤 원고를 보내야 좀더 유리한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월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설은 장편연재 소설과 단편소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장편연재는 말 그대로 장편을 연재하는 것이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몇 달 동안은 (아니면 몇 년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바뀌지 않겠죠. 대신에 단편소설들은 될 수 있으면 다양한 소설을 게재하려고 하니 호마다 작가가 바뀌는 건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잡지에 게재되길 바라며 투고하시는 분들께선 단편소설을 보내시는 게 훨씬 유리할 것입니다. (물론 장편소설 대환영입니다. 다만은 장편소설은 게재여부보다는 출간여부를 먼저 판단하기 때문에 훨씬 불리하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단편소설의 분량이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걸까요? 그 대중은 없습니다만, 만약에 소설가 지망생이시라면 60매에서 80매 사이로 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만약에 한 번도 소설을 지면에 발표해본 경험이 없으신 분이 300매짜리 소설을 보내신다면 편집부에선 당연히 부담을 느낄 것입니다. 계간지를 제외한 보통 잡지에서 300매 원고를 한 번에 싣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보통 두 번이나 세 번에 걸쳐 분재할 수밖에 없는데, 이럴 때 대부분의 편집자들은 아주 보수적으로 생각합니다. 두 번이나 세 번에 걸쳐 모험을 해야 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을 갖췄다 하더라도 대부분은 고개를 젓고 말죠. 월간지의 경우 두 달에서 세 달씩이나 지면을 쉽게 내줄 편집자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내용에 상관 없이 일단 분량이 많으면 편집자들은 부담부터 느끼기 시작합니다. 결과적으로 소설에 잘 몰입할 수 없게 됩니다.

더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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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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